오늘 오전에는 남자, 여자 설 명절 민속놀이 대결을 했습니다.
점수판을 들고 다니며 강당과 운동장에서 윷놀이, 제기차기, 투호, 비석치기 활동을 했습니다.
오후에는 시상식과 함께 자유 민속놀이 활동을 하였고 재미있었던 놀이와 공기놀이도 추가로 참여했습니다.
조금 쌀쌀한 날씨였지만 아동들은 추운 줄도 모르고 열심히 제기를 차느라 땀이 났다고 합니다.
아이들이 정말 많이 성장한 것 같습니다. 제기를 1개도 못 차던 아동은 어느새 8개까지 차게 되었고 될 때까지 노력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