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미세먼지가 심하다고 하여 외부 활동은 하지 않고 실내 활동을 했습니다.
한나방 언니들과 강당 노래방을 이용하였고 보드게임, 책상 서랍 정리정돈도 했습니다.
맏언니인 윤** 아동은 메모리 게임을 아주 잘해서 선생님을 3번이나 이겼습니다.
둘째인 유** 아동은 그동안 연습했던 노래 실력을 노래방에서 뽐내며 언니들의 박수갈채를 받았습니다.
점심 식사를 준비하는 동안 선생님을 도와 수저도 놓고 먹은 자리를 깨끗이 정리하는 아이들을 보니 한창 더 성장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