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점심식사 후 아동들과 필요한 학용품을 구입하러
다이소에 다녀왔어요!
다양한 신학기 용품들이 있어 아이쇼핑도 하고,
필요한 학용품들을 구입하고 왔답니다^^
신학기 용품을 정리하고 네임스티커를 붙이고
가방에 차곡 차곡 정리해서 넣으니 개학이 실감이 나요!
오늘은 2월의 마지막날 입니다~
새로운 친구들을 만날 기대감에 하루하루가 빠르게 지나네요.
차가웠던 바람이 선선해지고 낮에는 제법 따뜻해졌어요!
이럴때일수록 감기 걸리가 쉬운데 조심해서 새학기 시작 잘하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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