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개학을 하루 앞두고 모세방 아동들은 차분하게 오전 시간을 보냈습니다. 점심으로 김치 등갈비찜을 맛있게 먹고 오후에는 아동들과 호떡믹스로 호떡 만들기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서로 만들어 보겠다며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공평하게 두 개씩 직접 만들어 보았습니다. 자신이 만든 호떡은 각자 먹으며 더욱 뿌듯해하고 즐거워하였고 어떤 아동은 어른 손바닥만하게 만들어 모두가 웃었습니다,
비가 내려 바깥 활동 대신 캔두 도서관에서 인형으로 역할놀이도 하고 소꿉놀이도 하면서 오후시간을 보냈습니다.
내일부터 시작되는 새학기! 설렘과 기대감을 안고 힘차게 출발하는 모세방 아동들을 응원하며 열심히 보육에 힘쓰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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