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한나방 아동들은 활기차게 하루를 시작하며 분주한 일과를 보냈습니다.
교회에 다녀온 아동은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고, 주말 외출을 다녀온 아동들도 다양한 경험을 하며 하루를 알차게 채웠습니다.
생활실에서는 아이들과 함께 점심과 저녁 식사를 준비하며 협동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이들은 간단한 준비를 도우며 자연스럽게 참여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점심으로는 볶음밥, 라면, 떡갈비를 먹었고, 저녁에는 설렁탕과 오리훈제, 김구이를 나누며 든든하게 식사를 했습니다.
또한 서로의 관심사와 취미를 공유하며 이야기꽃을 피우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하루를 알차게 보낸 한나방 아동들은 오늘도 즐겁게 하루를 마무리했습니다. 앞으로 시작될 한 주도 보람차게 이어지길 바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