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세방 오늘은 주일을 맞이하여 교회를 다녀왔습니다.
교회에서 분반수업까지 끝낸 뒤 귀원하여 다 함께 도와 점심식사를 먹었습니다.
아동들이 요리에 직접 참여하여 점심을 먹으니 더 맛있는 식사가 되었습니다.
미디어를 하며 소화를 시킨 후 미세먼지를 고려하여 마스크를 쓰고 다이소 및 편의점에 다녀왔습니다.
돌아오는 길엔 남산에 잠깐 들려서 개나리 꽃구경도 했습니다.
각자 원하는 물건을 사니 웃음꽃을 피우며 귀원할 수 있었습니다.
원에 돌아와선 오늘 산 물건을 용돈기입장에 작성하며 자신이 산 물건들을 확인했습니다.
남은 주말동안엔 학교 갈 준비를 하며 하루를 보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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