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이들과 함께 따뜻하고 의미 있는 하루를 보냈습니다.
아침에는 서울침례교회 아동부 예배에 참여하고 아이들이 정성껏 준비한 마음으로 헌금도 하엿습니다. 작은 손으로 드리는 그 마음이 참 귀하고 아름다웠습니다.
점심시간에는 주먹밥과 떡갈비, 만두를 함께 나누어 먹으면서 웃음꽃이 피어났고, 서로를 배려하며 식사하는 모습 속에서 아이들의 성장하는 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오후에 미디어데이 시간에는 다양한 경험과 참여활동을 통해 즐겁고 알찬 시간을 보내며 하나의 소중한 추억을 쌓았습니다.
간식시간에는 번, 크로아상, 주스와 우유로 간식을 나누며 다시 한 번 웃음 가득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오늘 하루도 아이들의 밝은 웃음과 따뜻한 마음이 가득했던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늘 함께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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