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몸과 마음이 모두 풍성해진 하루였습니다. 오전에는 도서부 활동을 통해 마음의 양식을 쌓는 유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오후에는 운동장에서 신나게 뛰어놀며 지냈습니다. 자전거를 타며 땀을 흘리고, 친구들과 함께 어울리며 웃음이 가득한 시간이었습니다. 한편, 두 아동은 피아노 연습에 집중하며 자신의 재능을 키웠고, 또 다른 아동은 애벌레를 관찰하며 자연에 대한 호기심을 키우는 모습도 보였습니다. 저녁으로는 스파게티와 주먹밥을 맛있게 만들어 먹으며 하루를 행복하게 마무리 하는 모세방 아동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