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둘째 날, 평화롭고 활기찬 하루를 보냈습니다.
오전에는 저마다 바쁜 아동들의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리코더를 연주하는 아동, 기부 바자회를 위해 물건을 준비하는 아동, 미디어 활동에 참여하는 아동, 그리고 받아쓰기 공부에 집중하는 아동까지 각자의 자리에서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점심으로는 에그타르트와 스파게티, 따뜻한 스프와 과일 디저트를 맛있게 나누어 먹었습니다.
오후에는 운동장에서 자전거 타기, 딱지치기, 애벌레 관찰, 야구 놀이를 하며 신나게 뛰어놀았고, 돗자리를 펴고 함께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여유로운 시간을 즐겼습니다.
오늘도 아이들과 함께한 하루가 웃음과 행복으로 가득한, 소중한 일상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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