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점심 식사를 마치고 아동들과 함께 한강공원으로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아침부터 나들이 갈 생각에 아동들 모두 기분이 좋아 보였습니다. 오전에는 각자 방 정리와
개인 활동을 하며 시간을 보내고, 점심 식사 후 한강공원으로 출발하였습니다.
한강공원에 도착한 뒤에는 놀이터에서 놀이기구도 타고 모래놀이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초등학생 형들은 자전거를 대여해 한강을 달리며 신나게 활동하였습니다.
열심히 뛰어놀다 보니 배가 고파져 간식 시간에는 미취학 동생들은 한강 짜파게티를,
초등학생 형들은 한강라면을 사서 직접 끓여 먹었습니다. 한강 나들이 나와서 “행복하다”라고
이야기하는 아동들의 모습을 보니 교사도 뿌듯한 시간이었습니다.
다음에 또 놀러 와서 재미있게 놀고 라면도 먹자고 약속하며 원으로 돌아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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