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교회예배를 통해 아동들 모두 마음의 평안을 나누고 , 친구들과 함께 웃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오후에는 미디어 활동과 TV시청 등 개인활동을 하며 편안한 주말을 보내고, 새로 이사온 귀여운 오돌이, 오순이, 오실이 닭가족을 만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서로를 반갑게 맞이하고 함께 웃을 수 있는 일상이 아이들에게는 소중한 추억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하나님 말씀 안에서 건강하고 바르게 성장하며, 서로를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가진 아이들로 자라나길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