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마지막 날 오전에는 강당에서 방송 댄스 연습에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점심시간에는 김밥과 떡볶이를 맛있게 먹었습니다. 오후에는 닭장에 가서 닭 3마리 구경도 하고 닭 모이도 주며 닭을 관찰하는 특별한 경험도 하였고, 이후 운동장에서 땀 흘리며 공으로 피구 놀이, 배드민턴 치기, 자전거 타기 등 다양한 신체활동을 하였습니다. 잠시 더위를 식히면서 캔두 하우스에서 인형 놀이 활동으로 역할 놀이도 하였고, 두 명의 아동은 음악 치료실에서 피아노 연습을 하면서 차분하게 하루를 잘 마무리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