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현충일 이어서 묵념을 하며 하루 시작하고 그 의미를 새겨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TV도 함께 보고 운동장에서 피구와 자전거타기, 축구도 하며 즐거운 주말을 보냈습니다.
오후에는 노래방 활동하며 스트레스 해소와 정서 순화하고 남산타워 산책을 가서 아름다운 서울의 풍경을 감상하고 간식도 먹고 순환버스를 타고 귀원하였습니다.
서로 함께 하는 시간이 친근함을 더하고 산책과 운동으로 건강하게 지냈습니다.
아동들 모두 감사하는 마음을 갖자고 다짐해보기도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