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세방 아동들과 함께 아동부 예배를 드리며 "선한 말로 다른 사람을 도우라"는 설교 말씀을 통해 말의 중요성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친구들에게 따뜻하고 배려 있는 말을 사용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점심으로는 비빔면에 계란을 올리고 참치마요덮밥을 함께 먹으며 맛있는 식사 시간을 보냈습니다. 식사 후에는 백범 광장으로 나가 축구와 줄넘기 활동을 하며 즐겁게 뛰어놀았습니다. 또한 큰 호스에서 물이 뿜어져 나와 발바닥 분수처럼 시원하게 물놀이를 즐기며 더위를 식혔습니다. 아동들은 물에 흠뻑 젖어 까르르~~웃음꽃을 피우며 즐거워 하였습니다.
즐겁게 뛰어놀고 좋은 말씀도 배우며 알차고 행복한 주말을 잘 보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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