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방송댄스 수업에서 새로운 곡과 안무를 배워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뚝딱뚝딱 집중해서 안무를 익힌 뒤에는, 아이들이 가장 기다렸던 신나는 레크레이션 수업이 이어졌는데요! 조마조마~ 타이머를 맞춰놓고 공을 넘기다가 "삐익-" 소리와 함께 폭탄이 터지면 재밌는 벌칙을 수행하는 활동을 했습니다. 안무 연습 외에 오랜만에 색다른 활동을 하니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았답니다. 너무나 즐겁게 참여해 준 우리 아이들, 보기만 해도 비타민을 얻는 기분이었던 하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