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내린 후 맑은 하늘에 기분까지 상쾌해 지는 하루의 시작.
아침 식사 후 아동들은 자신들의 선택에 따라
근처 침례교회 학생부 예배에 참여했습니다.
학생부 찬양팀 활동도 하고, 기도 순서에 맞춰 기도도 하고..
교회 활동을하며 아이들의 마음도 한층 성숙해지기를 바래봅니다.
오후에는 미디어 데이로 맘껏 게임도 하고
간간히 운동장에 나가 운동도 하면서 시간을 보내니
금방 하루가 지나가네요.
새롭게 시작되는 한 주. 힘차게 보내도록 지원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