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등 2학년, 3학년 아동들은 온누리교회에서 주최하는 멘토링프로그램 참여로 외출 다녀왔습니다. 보드게임 카페에서 할리갈리, 루미큐브를 하고 음료도 마시며
온누리교회선생님들과 담소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다른 아동들은 오전에 미디어데이 활용하며 주중에 못한 pc, 휴대폰으로 게임하며 스트레스. 풀기도 했습니다. 점심으로 맛잇게만들어주신수제비를 먹었습니다.
맛있었다며 다음에 생활실에서 만들어 먹고 싶다는 아동도 있었습니다.
거실에 옹기종기 모여 보드게임하며 평소 좋아하는 가요도 듣고 정서 환기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온누리교회 멘토링 해주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