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방 초등 아동들은 침례교회 주일 예배 드리고 왔습니다.
중등아동들은 모루꽃을 만들기도 하고 게임도 하며 듣고 싶은 노래를
선곡하여 들으며 생활했습니다.
점심 식사 후 남대문 시장에 있는 간식집을 검색하더니
사이좋게 둘이서 다녀오며 옛날 과자를 사와서 먹어보기를 권하기도 했습니다
스팸마요덮밥과 비빔면을 만들기 시작하자 중등 아동들이 솔선해서
식사준비를 도우며 요리 체험도 해보았습니다.
내일 등교를 위해 숙제 점검과 영어단어를 외우고 연습하기도 했습니다.
평안한 하루, 감사드립니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