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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방 김*선 아동이 다니는 대학 상경대의 행사 "상경인의 밤"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왔습니다. 선, 후배가 한 자리에 모여서 오랜만에 얼굴을 보기도 하고
새로 들어온 신입생을 알아가기도 하는 기회의 장인 것 같습니다.
또한 선배를 통해서 현재 기업체의 현황이나 소식, 취업에 대한 정보를 조금이지만
얻을 수 있는 교류의 시간이었다고 합니다. 아동이 낯도 가리고 수줍음이 많아
이번에는 적극적으로 하지 못해 조금 아쉬웠다고 합니다. 다음번에도 비슷한 기회가
주어진다면 물어보지 못했던 질문들도 잊지 않고 해보겠다고 하였습니다.
아동이 대학생활도 잘 해나갈 수 있도록 옆에서 응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