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충무 수영수업에는 7명의 아동이 참석하여 준비운동과 스트레칭으로 몸을 충분히 풀어준 뒤 팔 평영, 다리평영, 자유형 팔돌리기, 배형 등 다양한 수영 동작을 연습하였습니다. 눈 치료로 수업을 하지 못하다가 금일 참여한 아동은 ‘음파가 어려웠고 며칠 안하다 하니까 코에 물이 들어가서 많이 아팠다‘고 해서 다시 익숙해지면 괜찮아진다고 말해주었습니다. 자유형과 음파, 발차기를 했다며 수영으로 신체활동하며 즐거워하는 표정이었습니다. 수영을 하고 나오는 아동들의 기분이 시작할 때보다 좋아진 표정으이었으며 수영으로 신체활동한 것에 대한 만족도가 높아 보였습니다.